*통제형 상사는
-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며 권위적으로 업무를 주도해 가는 타입니다.
- 모든 일을 규칙에 따라 처리 하며, 직원들에 대한 기대치도 일정하다.
- 충성심을 부하 직원들이 가져야 할 가장 중요한 자질로 여긴다.
- 모든 결정, 모든 계획, 모든 절차가 자신에 의해, 자신을 통해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 스스로 업무를 주도하며 부하 직원들로부터 의견이나 조언을 받기를 원치 않는다.
 
* 코치형 상사는
- 전략과 계획을 세우는 한편 끊임없이 팀원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업무 활동을 돕는다
- 부하들이 제한 된 범위에서 자유재량을 행사하는 것을 허용하지만, 문제가 생기면 언제라도 중간에 끼어든다.
 
* 위임형 상사는
-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포괄적인 방향을 제시한 후에, 그 다음에는 모든 것을 부하직원에 맡겨버린다.
- 많은 독립성을 허용하지만 가끔씩은 일의 진행 상황을 듣고자 한다
※ 참여자 유형이라면 독재적이고 권위적인 상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 방임형 상사는
- 통제형 상사와는 정반대 유형으로 업무의 진행 과정에 전혀 관여 하지 않는다.
- 목표와 수단을 제공하고는 뒤로 물러서 버린다.
- 오직 결과만을 중시하며 부하직원이 성취한 업적은 반드시 부하직원에게 돌린다.
※혁신자 유형은 군대 사령관 같은 통제형 상사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