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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직 내 개인주의, 이젠 수용할 대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년 10월 20일 14:20
홈페이지 http://parksungho.pe.kr

네덜란드의 사회심리학자 홉스테드(Hofstede)는 56개 국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숫자가 100에 가까울수록 개인주의 성향이, 1에 가까울수록 집단주의 성향이 강하다고 볼 때,
미국은 무려 91의 숫자가 나온 것이다.
한국은 강한 집단주의 성향을 보였는데, 점수가 18로 나타나 중국(20), 일본(46)보다도 높다.

개인주의에 대한 오해:
-개인주의는 이기주의가 아니다
-개인주의는 고립을 의미하지 않는다

지금, 왜 개인주의를 고민해야 하는가:
-구성원 가치관의 변화
-성과 창출 방식의 변화

조직내 합리적 개인주의를 싹틔우려면:
-통제적/획일적 HR 제도의 탈피
-구성원 개개인의 전문성 강화
-일하는 방식 및 조직 운영 방식을 고려
-구성원 개개인의 성숙도 높아야 한다

자료: 2016.10.11 LG경제연구원 ,,, 자세한 내용은 아래 참고
http://www.lgeri.com/management/organization/article.asp?grouping=01020200&seq=551&srchtype=0&s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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