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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로벌 5개국 20대의 가치관 비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년 3월 13일 17:02
홈페이지 http://parksungho.pe.kr

‘세계 가치관 조사(World Values Survey)’
한국, 중국, 일본, 독일, 미국 결과치를 바탕으로 글로벌 주요국 20대의 가치관을
7가지 측면(자율 vs. 동조, 여가, 부(富), 신뢰, 글로벌 마인드, 양성평등, 과학 친화)에서 비교

한국의 20대:
- 자율적인 존재로 인정받고자 하는 동시에, 사회 구성원으로서 집단에 융화되고자 하는 성향이 공존하고 있었다.
- 스스로를 세계 시민으로 강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실생활에서는 외국인과 함께 생활하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기는 양면적인 특성도 보였다

(1) 자율 vs. 동조 : 한국의 20대, 자율을 중시하면서 타인과의 동조도 원해
              (자율:한국 74.4%, 중국 67.9%, 일본 45.9%, 독일 79.1%, 미국 71.6%)
              (동조/순응: 한국 70.3%, 중국 56.1%, 일본 37.5%, 독일 58.8%, 미국 61.8%)

(2) 여가 : 5개국 20대 모두 ‘여가 중요하다’
          (한국 95.1%, 중국 79.1%, 일본 93.6%, 독일 91.2%, 미국 89.6%)

(3) 부(富) : 5개국 20대, ‘함께 잘 살 수 있다’는 인식 약화
            (한국 22.1%, 중국 38.9%, 일본 11.5%, 독일 16.5%, 미국 27.8%)

(4) 신뢰 : 중국의 20대, 보편적인 대인 신뢰도는 높지만 외국인 신뢰도는 낮아
          (한국 32.2%, 중국 56.7%, 일본 29.7%, 독일 48.1%, 미국 30.0%)

(5) 글로벌 마인드 : 한국의 20대, 다른 나라와 뚜렷한 차이
                  (한국이 82.8%, 중국 59.3%, 일본 60.8%, 독일 68.3%, 미국 72%)

(6) 양성평등 : 아시아 20대의 양성평등 인식이 낮은 가운데, 일본이 최저
              (한국 38.9%, 중국 42.3%, 일본 24.3%, 독일 64.5%, 미국 67.7%)

(7) 과학 친화 : 과학에 대한 기대가 가장 큰 중국의 20대
              (한국 59.6%, 중국 80.5%, 일본 61.8%, 독일 63.6%, 미국 44.2%)

자세한 내용은 LG경제연구원 참고
http://www.lgeri.com/management/marketing/article.asp?grouping=01020300&seq=411&srchtype=0&s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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