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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잘 나가는 직장인은 직무에 불만이 없다
작성자 관리자
홈페이지 http://parksungho.pe.kr

10월 27일 헤드헌팅 전문 포털사이트 HR파트너스가 전국 남녀 직장인 1386명을 대상으로
`직무만족도`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직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대답한 직장인은 71%(984명)로 조사됐다.
`만족한다`고 응답한 직장인은 29%인 402명에 불과했다.

자신의 직무에 불만족한다는 응답자중 가장 많은 379명(38.5%)은 `현재 업무에 대한 불투명한 비전`을 불만족으로 이유로 들었다.
이어 `낮은 연봉` 244명(24.8%), `지루하게 반복되는 업무 스타일` 152명(15.4%), `적성에 맞지 않은 담당업무` 113명(11.5%) `상사 및 동료와의 불화` 56명(5.7%) 등의 순이었다.

나는 상위 기사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시대의 직장인 70%는 무엇을 위해 일을 하는가?  당신은 당신의 삶을 낭비하며 살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다
그리고 순간 스쳐 지나 가는  것이 "80/20법칙=파레토법칙" 이었다
즉,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소수 직장인" 이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다수 직장인" 을 살리고 있는 것이다

직무에 불만이 많은 직장인은 기업의 성장력에 악영향을 미친다.
또한 당사자는 직장일에 흥미와 재미,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고 대안과 돌파구을 생각하지도 실행하지도 못한다면  
살벌한 시장에서 도태되는  지름길을 걷고 있는것이나 마찬가지다.
특히, 직무에 비전이 없다, 직무를 지루하게 느낀다는 것은 동기부여, 열정과 의욕이 없다는 것이다.

핵심인재, 잘 나가는 직장인, 몸값을 높이 받고 이직하는 직장인의 공통점은
1) 자신의 직무에 대한 열정과 의욕이 넘쳐난다
2) 직무에 대한 전문지식, 역량, 직무설계(비전)를 스스로 그릴 줄 안다
3) 직장을 다니는 동안은 워크홀릭에 빠질 정도로 열심히 성과를 내고 직무목표가 뚜렷하다
4) 다른 직무 목표가 있을 때 이직/전직을 고려 한다.

지금은 인재전쟁의 시대이다. 스스로 인재가 되지 못하면 도태 된다.
실패와 성공의 차이 큰 것 같지만 작은 마음가짐에서 시작된다.

"결정적인 영향을 주는 소수" 가 될 것인가?
"거의 영향을 주지 않는 다수"가 될 것인가?

"결정적 영향을 주는 직장인" 이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가치를 냉철하게 판단하고, 잠재력을 진단해보고, 비전을 그리고,
자신의 장점을 찾고, 실행하는 것이다

朴 成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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